[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클린존’은 디어웰의 공간 케어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 받는 공간으로, 주로 숙박시설, 호텔, 기숙사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웰은 “숙박시설에 필요한 케어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주는 업체가 없어, 여러 업체를 통해 따로 관리 하는 것이 큰 문제”라며 “한 번에 정기적으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디어웰은 모든 숙박시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케팅과 케어 서비스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 ▲객실당 월 7,000원에 제공하는 저렴한 상품 ▲10가지의 케어 서비스 (에어컨 전체 분해 케어, 의무방역 및 해충방제 등) ▲각종 SNS 및 포털 사이트 홍보 ▲블로그 및 카페 홍보 등을 제공한다.
숙박시설 운영자들은 객실당 월 7,000원으로 저렴한 금액에 이 모든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어웰은 “현재 ‘54번가 호텔(서울특별시)’과 ‘만토바호텔(서울특별시)’, ‘호텔어반(서울특별시 신림역)’, ‘호텔버스(인천광역시)’, ‘호텔야자 모란역점(경기도 성남시)에 클린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고객유치 뿐만아니라 재방문율이 꾸준하게 높아지고 있다.”라고 했다.
디어웰은 ‘클린존’ 개시 후 지금까지도 제휴업체(청년모텔, 숙박경영인연합회 등) 할인 제공으로 1,000원이 더 저렴한 6,000원에 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클린존’은 디어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https://www.dearwell.co.kr/
블로그 https://blog.naver.com/toyou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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